내가 무얼하려고

뭔가 사람들은 내가 사는 방식이 마음에 안드는것 같다.

그거 하면 안 돼ㅡ

누구 씨는 너무 그런것 같아요.

뭐 해야돼.


난 좀 무덤덤한 것 같다.

내가 사는데 소득 공제, 보험, 주택청약, 차에는 흠집 같은 것이 그리 중요한가..?

일에 치이고 사람한테도 치이고...

이 새벽 바람에 자꾸 들석이는

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난 불평만 할뿐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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